홈 › 체험단 가이드 › 블로그 지수란? 올리는 법과 체험단 선정의 관계
블로거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블로그 지수"예요. 그런데 블로그 지수는 네이버가 공식으로 발표하는 점수가 아니에요. 네이버 검색이 블로그와 글을 평가하는 방식을 블로거들이 편하게 부르는 말이에요. 인터넷의 "지수 확인 사이트"가 보여 주는 숫자도 각 사이트가 나름대로 추정한 값이에요.
네이버는 블로그 검색에 C-Rank(블로그가 한 주제에서 얼마나 믿을 만한 출처인지)와 D.I.A.(글 하나하나가 실제 경험과 정보를 담은 좋은 문서인지) 같은 방식을 쓴다고 소개한 적이 있어요. 정리하면 "꾸준히 한 주제를 쓰는 블로그"와 "직접 경험한 내용이 담긴 글"이 위에 올라가기 쉬워요.
업체가 체험단을 고를 때는 보통 블로그 주제가 맞는지, 최근에 글을 쓰는지, 사진과 글의 품질, 방문자 수를 함께 봐요. 결국 "지수를 올리는 방법"과 "체험단에 잘 뽑히는 방법"은 거의 같아요. 내 주제에 맞는 체험단부터 꾸준히 해서 좋은 후기를 쌓으면, 블로그도 자라고 선정 확률도 올라가요.
체험단 후기를 쓸 때는 제목이나 글 첫 부분에 협찬 사실을 꼭 밝혀 주세요(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